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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유산, 수자령 영혼 참회 발원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554-04-28 조회수 : 4049



卍-낙태, 유산, 수자령 영혼 참회 발원문.-卍
            낙태수자 지영들아 가련ㅡ한 영혼들아 이자리에 왔거들랑 피눈물로 참회하는 죄가많은 어미말을 잠깐앉아 들어보렴 하늘과땅 넒은세상 많고많은 생명중에 수억겹을 쌓은인연 그얼마나 지중하면 부모ㅡ와 자식으로 인연맺어 했겠느냐 너와내가 맺은인연 이렇게도 중하거늘 먼저낳은 자식있다 살아가기 힘이든다 온갖핑계 다대고서 너를죽여 버렸구나 미안하다 내자식아 이어미를 용서다오 아집아만 고집으로 무지하여 몰랐으며 삼도사생 돌고돌아 몇천번을 헤맸는고 늦잠자다 잠깨인듯 다행이도 불법문에 인연짓고 뜻을두어 향연기가 어리는곳 금선사에 부처님께 참회하여 비옵나니 거룩하신 부처님은 가련하게 여기소서 지금와서 생각하면 너무나큰 잘못이고 용서받지 못할죄업 무슨할말 있겠냐만 내자식아 내아가야 진심으로 용서비니 맺힌한과 맺힌원이 태산처럼 크겠지만 지영원한 태자원한 애자고도 모두풀고 이어미를 용서하고 피눈물로 호소하니 부처님과 삼보전에 지성으로 귀의하라 살벌ㅡ한 육도윤회 그고통이 무서워서 어미뱃속 파고들어 가쁜숨을 파닥였지 어린목숨 키워주고 지켜달라 애원했지 네ㅡ목숨 지켜야할 이어미가 무지하여 도리ㅡ어 네목숨을 칼을대어 죽였구나 아프ㅡ고 무서웠지 이어미를 원망했지 이제ㅡ와 생각하니 맺힌한을 다못풀어 저승에도 못가고서 어둠속을 헤맸구나 그얼마나 배고프고 그얼마나 추웠느냐 그얼마나 외로웠고 그얼마나 울었느냐 늦었지만 나는오늘 부처님과 보살님께 너를위해 보시하고 너를위해 기도하며 공양차려 놓았으니 따뜻ㅡ한 품에안겨 극락으로 가려므나 한을풀고 떠나거라 이어미는 너희들이 극락왕생 할때까지 모든고통 참아내고 기도하고 보시하마 너희들이 한을풀고 극락왕생 한다면은 이목숨이 끊어진다 참회기도 그만둘까 사십구재 천도재를 몇십번은 못하겠냐 극락가는 반야용선 배ㅡ한척 못사주랴 너희에게 덕되는일 마다않고 닦으리니 극락세계 어서가서 아미타불 친견하고 생사윤회 뛰어넘어 해탈성불 이루거라 어서가라 빨리가라 아미타불 부르신다 지장보살 팔벌리고 품에안겨 가자신다 즐거움만 가득한땅 아미타불 극락세계 네가살곳 그곳이다 돌아보지 말고가라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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