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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정법을 일승 사상에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560-06-15 조회수 : 1671




-부처님의 정법을 일승 사상에서-
        요즈음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텔레비전의 소식들은 살인, 폭행, 횡령, 테러,
        그런가 하면 우리가 알지 못한 사이 지구상에서 숫한 재난이 지진, 폭우 해일, 태풍
        홍수, 등 등.. 좋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것이 다 불교의 정법을 몰라서 실천을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세상의 태도이다.

        인류는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염원한다.
        행복이란 물질적, 현실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롭게 사는 것을 의미한다.

        참으로 잘 사는 길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법화사상이다.
        그러면 법화경의 사상과 진리는 무엇인가?
        법화경은 일승사상이다.

        이 세상의 섭리는 하나다.
        생과 사, 미움과 고마움, 기쁨과 고통이 둘이 아닌 오직 하나!
        영원한 기쁨! 사랑으로 구족 되어 있다.

        그러면 불이란 무엇인가?
        불이란 우주, 그리고 세상의 섭리를 이야기 한다.
        그리고 세상의 섭리를 말한다.
        불이란 우주에 충만한 모든 전체를 불이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이 말은 세상을 이용하며 살고 있다는 말이다.
        한 순간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소중한 것이 세상이다.

        공기, 빛, 땅, 물은 우리 것이 아니라 세상 것이다.
        이러한 세상은 순간도 우리에게 없어서는 못사는 절대적인 것이다.
        마음대로 숨 쉬는 공기, 해는 우리에게 생명의 빛 에너지를 보내면서
        열값 내라하지 않고 바람 값, 물 값 내라고 고지서 한번 안 보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해, 달, 별, 빛 그리고 바람, 공기 물은
        우리와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 즉 일승이라 한다,

        하나의 사랑으로 일관해 왔으므로 너와 내가 둘이 아니기에
        늘 만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기쁨이요, 보람인 것이다.
        이것을 일승이라 한다.

        금선사 산승 법광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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